달리기 시작한지 2~3달정도 됐고 5~7km 조깅수준으로

하는데 신발은 일상용으로 신던 울트라부스트라서
어차피 할거 괜찮은거 신는게 나을 것 같아서 한달전에 예약해서 러너스클럽 다녀왔네요

후기 찾아봤을때 별로 였다는 분들도 계셔서 약간
걱정을 하고 갔는데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걷기만 한다고 했었는데 달리기 하는것도 봐주시더라구요 제 사이즈가 247~8정도이고 그냥 무난무난한 발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달릴때도 크게 나쁘지 않다고 해서 살짝 기분 좋았네요 ㅎㅎ


호카랑 온러닝? 프로스펙스랑 브룩스 4개 시착해봤는데
약간 다들 단단한 느낌이라 살짝 쿠션감이 있는
브룩스 글리세린21로 결제했습니당

사실 가기전에는 맘에 드는거 없으면 그냥 인터넷에서 사야지 했는데 글리세린은 마음에 두고 있던 거라 2만원 빼면
같은 가격이라 그냥 사버렸네요 ㅎㅎ


러너스클럽 이대점도 나쁘지 않으니 생각있으신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새 신발 신고 달리기만 열심히 하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