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매장에서 250/4e판정받은 팽수 361 7/40주문 시착해봄. 길이는 불편하지않게 약간 남는다 수준, 넓이는 너무 저스트하다or살짝 좁다 수준. 저 느낌이면 최소10k-15k까지는 편하게 신을정도일듯. 조여드는 느낌은 아님. 카야노30이랑 sl2만 신어본 뉴비입장에서 거실에서 가볍게 발만 굴러봐도 무게도 밀어주는 힘도 신세계네. 이게 런닝화구나 싶음. 언능 뛰고싶다 기대된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