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ucony (USA), Merrell (USA), K-Swiss (US), Paladium (France) and so on 이라는데
서코니, 머렐, 케이스위스 소유한게 신기함. 프랑스 팔라듐은 잘 몰랐는데 워커 브랜드라네.
케이스위스 한국 브랜드인줄 알았는데 원래는 미국 브랜드 였던것처럼 우리나라 이랜드그룹이 인수했다가 엑스텝에 판거도 웃김 ㅋㅋ
거의 EXR급의 홈쇼핑 브랜드인줄 알았는데 나름 미국 이민간 스위스 형제가 만든 브랜드였다니.
GQ인가 어떤 잡지에서 이제 그만 KSwiss는 제발 옷장에 넣어놓자 라는 문구 한번 본 뒤로 그 이미지가 없어지질 않음.
추억이네... 이랜드가 뉴발란스 초창기에 소량만 가져올 때는 단독매장도 없어서 K-Swiss 매장 한켠에 진열대 한칸 놓고 뉴발란스 끼워 팔았었던 시절이 있었음
케이스위스가 화승에서 팔던건데 이랜드로 넘어가기도 했나보네 그나저나 서코니 충격이네 짱코니였다니...
화승 유통 이랜드 소유
써코니 가격 좀 내려야 겠다.
엥 생각보다 대기업이였네
써코니 중국에서 사업해야해서 xtep이랑 합작회사 세운거 아님? 써코니 회사가 중국 소유가 아니라.
그러네용 찾아보니 써코니 전체를 산게 아니라 중국 내에서만 Xtep이 지적재산권 등 인수한걸로 보이네용.
이랜드 초창기엔 잉글랜드라고 이대입구 안쪽 골목에 조그만 보세가게였는데 대기업 되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