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러닝을 뛰는 사람은 아니고
수영만 하다가 다른것도 해보고싶어서 러닝 해보는데
심박수가 수영대비 높게 나오네
수영은 2km 정도 해도 150 근처가 나오는데
러닝은 평균 174나오고 180넘길때도 있어
개인적으로 수영을 훨씬 고강도로 하고 체감상 훨씬 힘든데
러닝은 왜이렇게 높게 나오는거야???
더워서 그런가? 땀이 폭포처럼 내리긴했어
수영만 하다가 다른것도 해보고싶어서 러닝 해보는데
심박수가 수영대비 높게 나오네
수영은 2km 정도 해도 150 근처가 나오는데
러닝은 평균 174나오고 180넘길때도 있어
개인적으로 수영을 훨씬 고강도로 하고 체감상 훨씬 힘든데
러닝은 왜이렇게 높게 나오는거야???
더워서 그런가? 땀이 폭포처럼 내리긴했어
당연히 처음이니까 그렇지. 러닝 잘하는 사람도 수영 처음 하면 심박 폭발할걸?
같은 유산소라 강도만 비슷하면 심박 비슷할줄 알았어
수영은 찬물에서 누워서하니까 더운데서 서서하는 러닝보다 같은 수준의 운동량이면 심박이 당연히 낮을수밖에 없음
그럴수도 있겠나 싶네 근데 저렇게 뛰어도 되는거야? 빠르다고는 생각안하는데 무리갈까봐
정상임
2주면 10이상 줄어들걸여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있고 수영은 물의 부력을 받아 몸을 띄우지만 뜀박질은 기본적으로 중력을 거스르며 점프를 계속 하는거라 쓰이는 근육의 쓰임과 파워가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