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러나갔는데 비 한두방울 떨어지길래 짧고 굵은 빡런 준비하다가 소나기 존내와서 산책러들과 대피, 비 그치자마자 미끄러질까봐 두려워서 tt도 못하고 분노의 질주로 집 복귀 , 최고 320페이스 처음 찍어봄 ㄷㄷ 비온다 그랬음 애초에 안나가던지 우중런 준비하고 나갔을건데 ㅅㅂ기상청, 이게 맞나 싶음 ㅜㅜ 내일 디졌다 딱 대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