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X6.0 PRO는 혁신적인 소재와 구조 설계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무게를 최소화하여
마라토너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도와줍니다.
세계적으로 선구적인 초경량 카본 플레이트,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편안함을 결합한 세심한 맞춤 자카드 갑피, CPU 아웃솔,
소재 밀도를 크게 낮추는 획기적인 XTEP ACE 미드솔 기술 등의 첨단 기능 덕분에
신발 무게는 171g으로 획기적으로 줄어든 것이죠.
이러한 기능들은 러너의 부담을 최소화하여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혁신적인 카본 플레이트는 항공 우주 표준 강도를 충족하며,
아웃솔 소재는 기존 고무보다 3배 더 높은 내마모성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시너지 효과 덕분에 이 신발은 2,000km의 러닝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폼이 주입된 미드솔은 무너질 염려가 없어 160X6.0 PRO의 수명을 더욱 늘려줍니다.
미드솔의 뒤꿈치부터 발가락까지의 드롭을 전작 3mm에서 5mm로 높여
반발력과 충격 흡수력을 강화하여 마라토너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때 효과적으로 보호합니다.
인체공학적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발 앞부분과 측면 아크를 모두 넓혀 발 윤곽에 편안하게 맞도록 설계했습니다.
폼으로 채워진 고반발 라이크라 텅이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어 착용감이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통기성이 뛰어난 맞춤형 자카드 갑피와 중족부 안쪽과 바깥쪽의 전략적인 천공 섹션이 공기 순환을 개선하여 열과 습기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여 장거리 러닝에도 발을 상쾌하고 건조하게 유지해줍니다.
참고로 xtep 160x 3.0 pro가 마라톤 포디움 들어갔던 신발임
달사남도 극찬했던게 3.0
근데 그 다음작 5.0은 좀 별론것 같고
이제 6.0 출시
5.0때 힐스택하이가 낮아서 좀 말이 있었는데
6.0떄는 다시 높아진듯?
슈파인더 아재는 xtep 슈퍼트레이너를 신어보고
퓨마 그립의 접지력과
써코니 엔돌핀 프로3의 쿠션
자기가 여태까지 신어본 슈퍼트레이너중에 제일 가볍고 (180g대)
나이키, 아디다스는 상대도 안되는 마감 완성도를 지닌 신발이라고 했음
그런 회사의 최상위 엘리트 제품이 6.0 프로임
와 이거 엄청 비쌀거같은 느낌이 - dc App
30 오버일까? 언더일까
첫출시는 무조건 오버 근데 할인먹고 뭐하고해서 결국 언더로 살듯? - dc App
10만원이면 사겠음 - dc App
10만원이면 xtep 슈퍼트레이너도 못삼
꽁으로 주면 신을듯
3.0pro도 할인쿠폰 중복 되어야 20만원 될까 말까이던데. 과연?
가격은 안나옴?
30 언더면 사게?
짱깨들이 레이싱화는 성능면에서 이미 나이키 압도하지 않을까 생각됨 우리가 애써 외면하고 있을뿐
12 이상 이면 안삼 - dc App
영끌해서 관세이하로 내려오면살듯. 이번에 5.0pro도 그렇게 삼 - dc App
슈파는 거르자 - dc App
땡긴다 땡겨
검머외가 뭘알아 풀마 몇번이나 뛰어봤다고
이게 맞는듯 사실 신발수집을 좋아하는 사람이지 달리기 내공이 얼마나 있는진 모르겠음. 이상한 영어랑 어눌한 한국말에 처음 시작할때 얼굴브이 하는거 보는거 힘들다
ㄹㅇㅋㅋ - dc App
어 안사~
슈파맨이받은 5.0도 대회용아녀? 171그램인데 2천km까지 버틴다는게 말이되나?
미 쳤 다.... x텝은 신어본자만이 알수 있지. 까는 사람은 안신어본사람이라는거 ! - dc App
짱본화라 음 왜사지 살것도 많은데 굳이?
언제팔지 아무도 모름 타오바오 공홈이 보름전쯤 물어보니 루머긴한데 나도 잘 몰루 하면서 안알려주던디
어차피 난 xtep 생각보다 잘맞아서 할인하면 지를듯
아 160x 3.0 떨이한게 이거때문인가.. 일단 중립기어 박는다 - dc App
6.0프로 관세내면 40만원임, 그리고 5.0프로가 파리올림픽7위, 베를린마라톤 6.0프로가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