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200m 인터벌 1,2주차 훈련은 249준비주자들과 함께
마지막 주차인 오늘은 내 목표인 서브3준비주자들과 함께 훈련
지난주까지는 휴식을 더 길게 하고
질주만 꾸역꾸역 따라가는데 급급했다면
오늘은 질주 휴식 다 완료하긴 함
날씨가 습해서 92/65초 페이스로 두고 21세트를 하였고
마지막 질주는 보건 코치님이 페이스 잡아줘서
400m 72초로 뛰어보넹.. 끝나고 심박보니 187ㅋㅋ
페이서의 힘이 새삼 대단하단걸 느낌
마지막 영상은 훈련 후 쏟아지는 폭우ㄷㄷ
와 21세트...고생하셨습니다 ㄷㄷㄷㄷ
날씨가 더워서 조금 더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네요! 감사합니다!
400 인터벌은 세트수가 엄청나군요 ㄷㄷ - dc App
1,2 라운드 잘라서 하긴 한데 그래도 쉽지 않네요 ㅎㅎ 2라운드가 특히 ㅎㅎ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 다들 이 악물고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페이스 딱 맞게는 못했지만요
이렇게 뛰면 실력 무조건 늘겠다 와 ㄷㄷ
무조건 늘면 좋겠어요:) 부상없는 선에서 실력 업!
보기만 해도 빡세요..ㄷㄷ 날씨도 영 종잡을 수 없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러게요 ㅋㅋ 훈련끝나자마자 폭우 온게 웃음벨이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인터벌은 야소800만 했는데... 400/200 인터벌도 재밌어 보이네요 ㅎㅎ 다음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ㅋㅋ
저는 야소 800을 안 해봐서 혼자 해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