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200m 인터벌 1,2주차 훈련은 249준비주자들과 함께

마지막 주차인 오늘은 내 목표인 서브3준비주자들과 함께 훈련
지난주까지는 휴식을 더 길게 하고

질주만 꾸역꾸역 따라가는데 급급했다면

오늘은 질주 휴식 다 완료하긴 함
날씨가 습해서 92/65초 페이스로 두고 21세트를 하였고

마지막 질주는 보건 코치님이 페이스 잡아줘서

400m 72초로 뛰어보넹.. 끝나고 심박보니 187ㅋㅋ
페이서의 힘이 새삼 대단하단걸 느낌

마지막 영상은 훈련 후 쏟아지는 폭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