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여전한 습도와 고온으로 결국 정신과 시간의 방으로 입장
그렇다고 헬스장이 시원한것도 아니다
달리기는 사랑하지만 이계절의 달리기는 사랑하기 어렵다
거리를 늘려보려했지만 의지박약으로 간신히 5K만
모두들 수고하셨고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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