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적당하고 나한테 맞는 스피드가 있는데 그 스피드로 뛰면 너무 노잼이라 나도모르게 질주하게됨 그러다가 20분쯤 지나면 지쳐서 헉헉거리고 같이 뛰는 메이트가 있으면 좋을텐데 친구들이 싹다 돼지에 그나마 운동하는 사람은 여자애라 체력이 너무 차이나고 애매하다..
런린이 어서오고~
주말에 같이 600정도로 느긋하게 쭉 뛸 메이트가 있음 좋겠다...
600이 뭘 말하는거읾
키로당 6:00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