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색깔은 쿠션 죽었을때 일상화로 전환하기가 너무 어려움데일리 트레이너 신발들 적당히 신고 일상화로 전환시키면 좋다고 생각 많이든다클리프톤이 이런 신발들 중에서는 제일 디자인 무난한거같고웨이브라이더28도 완전 새까만 색깔도 이렇게 신기 좋고1080도 괜찮고진짜 화려한 컬러는 정말 부담스러움 ㅠ
쿠션 다죽어서 일상화로 전환할때 젤님버스가 제일 짱인듯함.
맞아 님버스 카야노도 좋음 일상화 전환 중요한 요소인거같아
쿠션은 죽어도 뒤꿈치 젤은 안죽기때문에 걷기엔 개편안 ㅋ
취향은 존중이지만 굳이 몇백키로 뛰어서 걸레된 러닝화를 일상에서.. 차라리 5-10만원대 워킹화를 따로 사는게 걷기도 편하고 좋은듯
몇백키로 뛰어도 러닝 할 때만 따로신으면 깔끔한데 쿠션만 좀 죽은 상태 되더라고.. 한 400 500키로 신고 걸레짝 될만큼 안신는것도 있지만 그 때 일상화로 전환하면 좋더라
막말로 형광도 나일론 팬츠 같은거랑 매치하면 그만아닌감
항상 그런패션만 하고 다닐수는 없으니깐.. 특히 직장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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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외국에 올블랙컬러도 나왔던디 그거도 쉽지않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