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분명 늘긴 늘었는데


늘어난만큼 달리기에 더 써버려서


결국 일상생활 할 때는 어차피 힘들다는 걸 깨달아버림


다 통달해버린 것 같은데 이제 그만 하산해도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