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만 가볍게 뛰어도 상체가 흠뻑젖고 눈이 흐르는 땀으로 인해 따갑다

그나마 시원하다는 저녁런인데도 그러는데 이거 몸 건강에 별로 안좋은거 아님? 땀이 너무 많이 나는데?

평소 뛰는 속도의 절반이하로 뛰는데도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