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이 명관이라고, 다니던 코스가 강바람이 불어 달릴만 했다.
마무리 200m 질주가 상쾌한 아침이었다.

최근 조깅이나 LSD에는 x2스트렁(130k)이랑 클라우드몬스터2(550k)를 번갈아가면서 신고 있는데 둘 다 신을수록 마음에 든다. 적당히 단단/탱탱한 쿠션이 개인적인 취향인 것 같다.
최근엔 SL2가 궁금한데 주말에 시간나면 매장 가서 신어봐야겠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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