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0살 넘어서
1km만 넘어고 버스타거나 지하철타지
걸을 생각 안했고

차 생기고는 집 앞 마트 갈 때도
차 끌고 가지 걸을 생각 안했음

근데 지금은 5km씩 조깅한다는게
참 신기함

물론 집앞 마트갈때는 여전히 차타고감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