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특징 숏츠인데 12초 부터 봐바..
이걸 왜 올렸냐면 여기에도 존나 많은데
코호흡, 케이던스, 미드풋 등등 남들이 하라니까, 좋다니까..
더 알려고 안해.. 의문을 안가져... 왜 좋은지는 궁금해 하질 않아
왜 좋지? 아 이래서 좋은거구나 이걸 생각을 안해 의문을 안가져
그냥 좋다니까... 끝.... 하.. 진짜 문제 있다 이거
한국인 특징 숏츠인데 12초 부터 봐바..
이걸 왜 올렸냐면 여기에도 존나 많은데
코호흡, 케이던스, 미드풋 등등 남들이 하라니까, 좋다니까..
더 알려고 안해.. 의문을 안가져... 왜 좋은지는 궁금해 하질 않아
왜 좋지? 아 이래서 좋은거구나 이걸 생각을 안해 의문을 안가져
그냥 좋다니까... 끝.... 하.. 진짜 문제 있다 이거
조금 나아가서 저출산문제도 여기서 시작이라봅니다.
코호흡, 케이던스 따위는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들의 의견을 여러가지 찾아보고 취합해서 판단하지. 최소한의 의문은 취합단계에서 검증할테고, 이후에 직접 시도해서 몸소 겪어보고 '아 이게 더 좋구나 or 나랑 안맞네'라는걸 체감하면서 나머지 의문을 해결하는거 아니야? 의문을 해결하는게 꼭 원론적인걸 따지는 것도 있지만 실험적 방법으로 해결하는것도 있잖아. 예를 들면 이론물리학이 있고 실험물리학이 있어.
코호흡 케이던스를 부정하는게 아니잖아 당연히 잘 뛰는 사람들이 좋다 하니까 좋은게 맞는거지 근데 코호흡, 케이던스, 심박 등 언급 하는 애들한테 물어보면 눈꼽만치도 몰라 그냥 좋대, 좋다니까 왜 좋은지는 단 0.1도 관심도 궁금하지도 않고 그냥 따라만 하는걸 꼬집는거잖아 왜 좋은지를 알아야 니가 말한 이게 더 좋구나 or 나랑 안맞네를 판단 할 수 있는거 아니냐
했던 말 또 하게 만드는데.. 그 정도는 취미로 즐기는 사람한테는 정보 찾아보고 판단한 후(관심과 궁금증은 여기서 50%해결), 직접 내 몸으로 실험해보고 입증되면(나머지 50%해결) 그만인 수준인거지.... 물론 주제 혹은 나의 숙련도, 영역 등 따라서 그 이상으로 더 알아가야 하는 것도 있지만 당신이 코호흡, 케이던스 등으로 예시를 들어서 말하는거야. 그 정도는 취미로 즐기는 사람에게는 위와 같은 과정으로도 충분하다 이거야. 그리고 내가 이게 좋다는걸 상대방에게 그다지 설득시킬 생각도, 납득시킬 만큼 내가 찾아봤던 정보도 기억이 잘 안나기 때문에 다른사람이 물어볼때는 그냥 "인터넷 찾아보니 좋다더라, 나도 해봤는데 진짜 체감된다."라는 식으로 말하는거고
했던 말 또 하게 만드데 진짜... 취미로 즐긴다고 그냥 따라만 하는게 충분하다고? 무턱대고 속도는 무시한채 8-10 페이스 뛰면서 180에 맞추는게 맞다고 생각하냐? 이건 생각이 없으니까 더 알려고 안하니까 잘못알고 잘못 행동하는건데? 본문에서 하는 말은 딱 러닝이라는 적용되는 말이 아니란다 영상에서 말하는 주관과 철학이 없는건 요즘 시대 많은 사람한테 적용 되는말이야. 여기에 말했다고 취미 러닝에 대해서만 말하는게 아니야.. 했던 말 또하게 하지 마라
내가 알고자 하는 이유, 정보의 수준, 목적 등에 따라 다르다는 거야. 일반화할게 아니라. 시험점수를 목적으로 수학을 공부할 때, 모든 공식들에 대해 증명을 해? 아니잖아. 기본적인 개념정도 이해하고 혹은 그게 안되면 그냥 암기라도 해야해. 왜냐? 나는 수학과를 갈 것도 아니고, 지금 당장 앞으로 볼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야하니까. 단지 나는 이것에 대한 기본개념, 공식들을 외우고 문제해결능력을 통해 제한된 시간 내에 문제를 풀기만 하면 되는거야.
'무턱대고 속도는 무시한채 8-10 페이스 뛰면서 180에 맞추는게 맞다고 생각하냐?' 라고 했는데, 내가 말한 본인의 몸을 통한 실험은 왜 뺴? 직접 실험을 해 봤으면 이게 자기에게 무리가 온다는건 충분히 알거고 그럼 그 이후에 또 찾아보고 보완하겠지;; 인터넷에서 '8-10페이스로 뛰세요~' 한다고 그사람은 앞으로의 모든 러닝을 진짜 저대로만 할거라 생각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