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20 페이스로 숨찬 러닝을, 7:10 페이스로 조깅을 하는 런린이 입니다.


조깅은 주로 15km~16km 정도를 합니다.

숨 차는 런닝은 10km 정도를 하구요.



좀 이해가 안 되는 지점이 있는데,


조깅 페이스로 달리면 약 9키로 정도 부터 무릎 슬개골 위쪽에 조금 시큰? 한것 같은 통증이 느껴져서


무릎을 굽히며 위로 들면 통증이 좀 더 쎄집니다.



숨찬 러닝에서는 위와 같은 무릎 통증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숨찬 러닝에선 주로 발목이나 종아리쪽이 털립니다.



키 182, 몸무게 81kg

조깅 평균 케이던스 168

조깅 평균 보폭 86cm


조깅에서 특별히 신경 쓰는 점은 케이던스를 평소보다 높게 가져가려고 의식하는 편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케이스가 있으신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