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4시라 4시~5시쯤 뛰고있습니다
저때가 보통 일일 최고 기온 찍을때라 28~32도 이렇습니다

한 6키로 까지는 더워서 죽을것 같다가, 어느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고, 더이상 덥지도 않고 오히려 시원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근데 러너스 하이 이런것 보다는 몸이 뭔가 고장났다 싶어서 조금 뛰다가 멈춰서 쉬고 다시 뛰고있습니다

너무 더우면 체온조절이 잘 안된다는데 그런 징조일까요?? 아니면 자체 쿨링 개꿀 이러면서 더 뛰어도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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