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4시라 4시~5시쯤 뛰고있습니다
저때가 보통 일일 최고 기온 찍을때라 28~32도 이렇습니다
한 6키로 까지는 더워서 죽을것 같다가, 어느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고, 더이상 덥지도 않고 오히려 시원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근데 러너스 하이 이런것 보다는 몸이 뭔가 고장났다 싶어서 조금 뛰다가 멈춰서 쉬고 다시 뛰고있습니다
너무 더우면 체온조절이 잘 안된다는데 그런 징조일까요?? 아니면 자체 쿨링 개꿀 이러면서 더 뛰어도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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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이상없다면 기분좋게 달리시면 될거같네요
그러곤 싶은데 급작스러운 변화가 무서워서 항상 멈춥니다ㅜ - dc App
땀의 배출이 너무 많으면 몸이 일부러 모공을 잠궈버리는거같음. 막 닭살이 돋고 그러더라
나는 힘들어 뒤지기 직전에 팔다리에 힘빠지면서 서늘한 느낌...
오 제가 느끼는것도 시원보다는 서늘하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 dc App
그건 뭐 어지럽고 그런거 아님 그냥 뛰세유
그거 본인 한계라는 뜻같아요 저도 5월쯤 뛸 때 8k 지점에서 항상 하체에서 찌릿찌릿한 느낌 왔어서 갤에 비슷한 질문 썼어요
다른분들 의견을 봐도 무리해서 그런것 같네요.. - dc App
나도 그럴때 있음 ㅋㅋ 10k쯤에 몸 힘들어 뒤질때 그러던데 - dc App
노숙자드리 한여름에 패딩 둘둘 말고있는 이유가 자기는 춥게 느껴져서 그렇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