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kakao.com/v/448374412

중국, 파리올림픽에 마라톤 뛰는 택배 기사[앵커] 코앞으로 다가온 이번 파리 올림픽에는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데요. 중국 베이징에선 택배를 하며 마라톤 훈련을 해온 택배기사가 참가하게 됐습니다. [리포트] 3년 전 베이징 하프 마라톤 대회에서 1시간 10분 31초의 기록으로 아마추어 부문 우승을 차지한 루안위솨이씨. 파리 올림픽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가 결심을 합니다. 모든 정보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아내와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가며 대회 준비를 하는 열정을 발휘했는데요. 달리기와 자전거 타기 등 평소 운동량을 앱으로 기록해 점수를 쌓고 추첨까지 거쳐 참가 자격을 얻었습니다. 낮에는 다리에 모래 주머니를 차고 택배 일을 하고 퇴근 후에 본격적인 훈련을 했는데 한 달 동안 400km나 달렸습니다. [루안위솨이/택배 기사/아마추어 마라토너 :tv.kakao.com


놀라운 점


1. 이번 파리올림픽 마라톤에는 일반인 참여 가능


2. 마일리지 쌓으면 점수 추천으로 참자자 선출


3. 모래주머니 차고 택배일 하면서 훈련


4. 한달 400km...


5. 마라톤 입문동기 : 고향산골마을에서 토끼를 잡으러 산을 뛰어다니기 시작.


결론. 열심히 살면 기회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