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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파리올림픽에 마라톤 뛰는 택배 기사[앵커] 코앞으로 다가온 이번 파리 올림픽에는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데요. 중국 베이징에선 택배를 하며 마라톤 훈련을 해온 택배기사가 참가하게 됐습니다. [리포트] 3년 전 베이징 하프 마라톤 대회에서 1시간 10분 31초의 기록으로 아마추어 부문 우승을 차지한 루안위솨이씨. 파리 올림픽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가 결심을 합니다. 모든 정보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아내와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가며 대회 준비를 하는 열정을 발휘했는데요. 달리기와 자전거 타기 등 평소 운동량을 앱으로 기록해 점수를 쌓고 추첨까지 거쳐 참가 자격을 얻었습니다. 낮에는 다리에 모래 주머니를 차고 택배 일을 하고 퇴근 후에 본격적인 훈련을 했는데 한 달 동안 400km나 달렸습니다. [루안위솨이/택배 기사/아마추어 마라토너 :tv.kakao.com놀라운 점
1. 이번 파리올림픽 마라톤에는 일반인 참여 가능
2. 마일리지 쌓으면 점수 추천으로 참자자 선출
3. 모래주머니 차고 택배일 하면서 훈련
4. 한달 400km...
5. 마라톤 입문동기 : 고향산골마을에서 토끼를 잡으러 산을 뛰어다니기 시작.
결론. 열심히 살면 기회가 온다.
보니까 올림힉 마라톤 하는 날에 이벤트 대회 형식으로 같은코스를 달리는 거네
찾아보니 대단한 사람이네. 첫대회가 베이징마라톤 4시간 23분 43초 3년 뒤 2시간 25분 55초 찍었네ㄷㄷㄷ 택배배달도 매순간, 모든 단계를 보조 근력 훈련이라 생각하고 모래주머니 차고 뛰어다니면서 해서 배달건수 기록도 세웠다는데 어마어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