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고수 형님 누님들 안녕하십니까

유도를 주로 하다 체력을 늘리기 위한 보조운동으로

유산소를 어떤걸하지 선택하다 러닝을 하게된 1인임니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처음 뛰었을 때 였습니다.

저땐 뭐 운동화에 워치는 없고 이어폰도 줄 이어폰 끼고

달리고 있을때라 케이던스고 뭐고 그냥 달리기나 하자

이런 마인드 였습니다.


갤럭시 워치 4사고 뛸 때인거 같은데

확실히 워치사고 뛰는게 기록이 디테일하게 남더라구여ㅋㅋ


첫 러닝화인 나이키 인빈서블3을 신고 뛸 때 임니다.

지금도 중간중간 짧런할때는 신고있는 러닝화에요


작년 추석이었나 명절즈음에 알파플라이2 판매하길래

바로 질러서 지금도 잘쓰고 있고 한참 있나 갤럭시 버즈2

할인해서 팔길래 바로 샀슴니다.

현재는 5키로 맥스로 무리 안가게 뛰고 있구여


23년 24년 총 거리는 407km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꾸준히 뛰어 보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