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체로 러닝크루 좋게 보는 편인데 이거 하나 만큼은 정말 싫더라구.
달리면서 크게 음악 트는거.
난 이게 정말 싫더라구.
지들 듣고 싶은 음악있으면 그냥 이어폰 꼽고 달리던지..하라구;
자전거도 상당히 이런 사람들이 많던데 그건 슝 하고 지나가니까 그나마 괜찮은데..
러닝 크루들은 페이스도 빠르질 않으니..하하
대회때도 제발 블투 스피커로 음악 틀고 다니지 말았으면 좋겠다.
다 자신만의 리듬과 호흡이 있는건데
지들 신나게 펀런 하려고 하는 이런 행위들 너무 싫어..-_ㅜ
이거 제외하고는 대부분 러닝크루+러너들은
다른 운동에 비해 굉장히 매너가
좋고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분이 많다고 생각들어.
동의함
능지가 딸려서 다른 사람에겐 소음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못함
러닝 인구가 많아질수록 더욱 이런일이 자주 일어나는것 같으당. 점점 자정 작용이 생기길 기대하자..
어제 성북천 뛰는데, 어디서 배운건지 핸드폰으로 음악 크게 틀고 달리는 남자애들 많더라 쟤들도 런갤하겠지? 생각했는데
나도 가끔 성북천 뛰는데 음악 틀고 뛰는 젊은 러너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껴.
진짜 대회에서 무슨 가방에 스피커 달린거? 그런거 매고 뛰는 사람도 있던데 소리 크게 틀고 페이스 올려서 지나가는 게 상책..
페이스를 못 올리고 같은 리듬으로 뛰어야 하는 상황이면 골치 아파짐..ㅋㅋ
이어폰 못 끼는 노약자도 아니고 소리도 쩌렁쩌렁 울려서 머리 아프더라
베이스 쿵쿵 움칫움칫
시티런 하는 크루들 2열종대 짓거리 하는 무개념 크루가 99퍼센트인데 ㅋㅋㅋㅋㅋㅋ또 그런 인간들 보면 99퍼센트는 음악틀고 달림. 밤에 경복궁 주변 보면 가관이다 진짜
할아버지 아저씨들이 많이저러던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