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 여유도 없고(퇴근하고 저녁먹고 뛰면 시간 빡빡함)
와이프 눈치도 보이고
그냥저냥 여유가 없어서 크루 못들가고
짐까지 계속 혼자 뛰었는데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