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페이스 5분초반에서 좀 느긋하게 뛰면 7분30초정도로 3~4키로 정도 뛰는 편입니다.
이젠 슬슬 키로수 늘리고 싶은데, 평발이기도 하고 군대에서 양쪽 다 피로골절 판정 받았었습니다.( 산악부대라 거의 매일 군화신고 뛰어다님)
이때 다쳐서 거의 한달동안 제대로 못 뛰었던 기억때문에, 5키로 이상 넘기려고 하면 또 다칠까봐 무서워서 못 뛰겠더라고요. 그냥 무시하고 악으로 뛰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지금 상태에 만족해야할지 고민입니당.
대충 페이스 5분초반에서 좀 느긋하게 뛰면 7분30초정도로 3~4키로 정도 뛰는 편입니다.
이젠 슬슬 키로수 늘리고 싶은데, 평발이기도 하고 군대에서 양쪽 다 피로골절 판정 받았었습니다.( 산악부대라 거의 매일 군화신고 뛰어다님)
이때 다쳐서 거의 한달동안 제대로 못 뛰었던 기억때문에, 5키로 이상 넘기려고 하면 또 다칠까봐 무서워서 못 뛰겠더라고요. 그냥 무시하고 악으로 뛰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지금 상태에 만족해야할지 고민입니당.
천천히 뛰면서 통증 생기면 쉬고 쉬엄쉬엄 느긋하고 편안하게 뛰어... 악으로 깡으로는 생계가 달린 일 아니면 하면 안돼
넵. 일단은 키로수 늘리기보다는 현재 상태 유지하면서 건강챙기는걸 우선으로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