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뛰는데 출발선 부근에서 스피커 들고 마룬5 노래 크게 틀고 뛰길래지나가면서 시끄럽다고 했더니존나 똥씹은 표정 지으면서 "그냥 지나가세요~" 이지랄 하더라지가 뭘 잘못한지도 모름도대체 뇌라는게 없는 인간들
타고난 거라서 방법없음 줘패던가 해야됨 - dc App
안맞아봐서 그럼
삼청교육대 부활이 시급하다
동의한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 휩싸여 자유롭고 힙하게 달리는 나의 모습에 취할거니까 니들은 나를 멋있게 봐주기만 하면 돼.
옆에서 트로트 더 크게 틀고 거울치료해줘야됨 - dc App
나도 그런 애 있어서 짜증나서 페이스 올려서 지나침 - dc App
남들은 페이스 말리던 말던 지만 멋져보이면(이라고 착각하고 욕쳐먹는) 된다고 생각하는 놈들 극혐.
제마 10k에도 스타트부터 음악 존나 시끄럽게 틀고 달리는 애 있어서 뭔가 했는데 그런 놈들이었구나 미틴 합정까지 내내 계속 그러고 가길래 그냥 속도 내서 멀어져버림
붙잡아서 도끼로 아킬레스 건 잘라버릴 십새기들
법치국가고 cctv도 잘되있고...ㅋㅋㅋㅋㅋ
오락실문화 이런거 없어서 그럼 예의 없으면 동네형들한테 쳐맞고 예의 탑재되던 그런 문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