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러닝 입문 시키려고 수육런 같이 갔었는데우리랑 같이 뛰던 어떤 크루 무리가 있었는데폰으로 노래 엄청 크게 틀어놓고 뛰더라고ㅋㅋㅋㅋㅋ나랑 와이프랑 뒤에서 극혐이다 시끄럽다 이어폰이 없나?선곡도 좆구리네 등등뛰는 내내 뒤에서 존나 크게 궁시렁거렸는데도 들은척도 안함ㅋㅋㅋㅋ그냥 자각이 없는 것 같아서 포기했음- dc official App
티케팅 어케했누 ㅋㅋ
크루가 좆같은게 그거임 단체빨로 다 찍어누르며 다니는 쾌감으로 하는놈들이 많음
눈치라도 있어야하는데 애초애 병신들이라 흐음
크루까진 아닌데 그런 사람들 있어서 나도 그냥 워치로 음악 크게 틀고 다님 똑같은 사람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