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에 100kg 떠바리 있는 편, 

평소 지인들이 무표정으로 있으면 무섭다고 많이 이야기 함.


맞은편에서 러닝크루 올 때 선두쪽 개 야리면서 절대 안 비킬 자세로 걸어가면 어떡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