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달리기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보다 더 많은게 자전거. 각자 평화롭게 달리고 페달 밟는 분위기 좋음


딱 한번 동호회에서 젊은 남녀 섞여서 2열 종대로 길 애매하게 차지하고 오는거 안 비켜주니까 눈치싸움하다 마지막에 상대쪽에서 비켜간건 외엔...


서너명이서 뛰는건 알아서 추월하거나 잘 비켜가고 그러더라


개인 달리기하는 사람들 볼때마다 뭔가 동질감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