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거주중인데 저녁에 자주 월드컵보조경기장가서 운동합니다. .
거기 런닝 강습 많으면 3~4개 정도 모이는거 같던데
1. 3~4줄 줄 맞추어서 뛰고
2. 줄맞추어서 뛰면서 구호 외치고
3. 뛰는 사람 옆에서 코치들 촬영한다고 같이 뛰면서 길막하고
4. 트랙 옆에서 중국사람처럼 모여서 크게 떠들고 잡담하고
코치들은 뛰라고 고함지르고
거의 공해수준으로 보입니다.
다른 시민들도 같이 쓰는 곳인데 전용시설인양 그럻게 쓰는거
좋아 보이진 않았습니다.
저도 초보지만 이제 막 시작한 지인 몇분들 추천했다가
그런 광경 보고 질려서 다시는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이게 정상인데 제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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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내고 사용하는거면 ㅇㅈ 아니면 귀에 ㅈ박고 마이웨이 가라
용기 내어 보겠습니다 - dc App
민원 때리면 해산시킵니다
민감한건 아니지.. 다중이용 시설인데
와 개극혐이다 진짜
보조구장이면 축구선수들 연습일 확률은 없으려나
유명 런닝 클래스도 보이더라구요. 전부 런닝교실입니다. - dc App
실내도 아니고 밖인데 떠들 수 있죠 자격지심으류 보임
대전러인데 카이스트 운동장 가봐도 3~40명 규모 3~4팀이 그지랄로 트랙 점령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