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분대 페이스로 뛰는데 꽤 적응된거같아서 올려보려합니다.
4분30초대로만 올려봐도 5분대에 비해서 보폭이 커짐을 체감하는데 문제는 같은 180케이던스에서 달리다가 보폭이 커지니 뭔가 겅중겅중 뛰는 느낌으로 리듬감이 무너집니다. 스텝에 무게가 실리니 힘들어서 못뛰겠더라구요ㅠㅠ 뒷발을 당겨오는 힘이 부족해 느려지는 거같기도 하구요ㅠㅠ
작은거라도 좋으니 도움이 될만한 팁있으면 부탁드립니다~
4분30초대로만 올려봐도 5분대에 비해서 보폭이 커짐을 체감하는데 문제는 같은 180케이던스에서 달리다가 보폭이 커지니 뭔가 겅중겅중 뛰는 느낌으로 리듬감이 무너집니다. 스텝에 무게가 실리니 힘들어서 못뛰겠더라구요ㅠㅠ 뒷발을 당겨오는 힘이 부족해 느려지는 거같기도 하구요ㅠㅠ
작은거라도 좋으니 도움이 될만한 팁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난 인터벌 2후3초로 땡길 때 턱 당기고 무게중심을 명치에 두면서 상체 살짝 기울이고 트레드밀 바닥을 살짝 밀고 간다는 생각으로 함. 팔치기 가동범위도 좀 더 늘리고
페이스 올리면 그만큼 하체근력도 따라줘야하니 빌드업 인터벌 열심히 해~
오ㅎㅎ답변 감사합니다~ 참고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