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미친 습도에서 뛰니까 서울에서 뛸 때보다 심박수가 너무 올라가던데

끝나고 기록 보니까 평균 페이스는 더 느리게 뛰었는데 심박수는 더 높고 체감도 훨씬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