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홀트 니부어, 한나 아렌트각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저서가떠오른다비윤리적 행위가 집단으로 이루어지면 어떤 개인은 집단의 행위가 잘못된 줄 알지만 내가 속한 집단이 하는거니 따라하거나 (니부어)아예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시도 해보지도 않은 채 무사유로 집단의 행동에 따르거나 (아렌트)근데 나도 살아오면서 알게 모르게 집단을 이뤘을 때 민폐 짓을 하지 않았을까 반성한다
아니 악의 평범성까지 나온다고요?
어차피 유유상종임 크루던 클럽이던 본인 상식으로 납득 안 되는 일들이 집단에서 벌어지면 나갈 사람 나가게 되있음 멀쩡한 크루가 더 많다고 봄
사실 대표적인 경우가 밀양성폭행사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