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주변 근육을 주로 쓰면 발목에 힘은 덜 들어가지. 가끔 종아리 풀어주려고 그렇게 잠깐씩 그렇게 하긴 하는데 계속 그렇게 뛰면 오히려 발목 나가지 않을까 - dc App
말도하는감자(phdpotato)2024-07-26 16:00
답글
다행히 아직까지 크게
불편한 점은 없어 - dc App
김구찌(waiting4589)2024-07-26 16:01
답글
발목 관절에 부하 걸리는 걸 근육으로 안 잡아주면 건에 염증 생기는 건데, 님이 원하는 게 딱 그거인 거 같아서. - dc App
말도하는감자(phdpotato)2024-07-26 16:03
답글
발목 관절에 부하가 안 걸리는 완벽한 자세가 있을 수도 있지만 오르막 내리막 경사 있거나 사람 피해 가야 하거나 바닥이 울퉁 불퉁할 땐 어쩔 수 없는 거 같음 - dc App
말도하는감자(phdpotato)2024-07-26 16:04
답글
아… 마저 지금은 그래서 정강이근육이 무리하게 개입하는거 같고
고관절 위주로 활용한다 생각해보면 도움이 될까?? - dc App
김구찌(waiting4589)2024-07-26 16:06
답글
난 그케 가끔씩 하긴 함. 주변에 사람 없고 경사 없는 깔끔한 주로에서만 - dc App
말도하는감자(phdpotato)2024-07-26 16:07
런닝 전 피치 연습 ㄱㄱ
런갤러 1(118.216)2024-07-26 16:11
착지후 빠르게 당겨서 앞쪽으로 다리 가져오기
요렇게만 해줘도 발목쪽 근육 개입 안하던데
런갤러 2(14.43)2024-07-26 16:11
정강이가 털린다는 건 오버스트라이딩 된다는 얘기임. 보폭을 줄여봐
raindriver(stain1130)2024-07-26 16:12
답글
아네네 신경쓸게요 - dc App
김구찌(waiting4589)2024-07-26 16:25
발목 힘 빼는건 잘 모르겠는데 덜 사용하려면 속도를 늦추고 착지는 리어풋 스타일로 그리고 몸 기울기를 좀 중립으로 하면 괜찮을듯요?
무릎 아래로는 신경쓰지 말고 허벅지로 달린다라는 느낌이 좋았던듯
꾸정(buluda)2024-07-26 16:19
발 닿자마자 떼셈
쿠가스(runnn888)2024-07-26 16:22
답글
빨리빨리 - dc App
김구찌(waiting4589)2024-07-26 16:26
내 경험상 무릎 밑으로 힘이 많이 들어가는 현상은 무게 중심이 낮아서 발생. 무게 중심이 낮고 주저 앉듯이 뛰는 상태에서는 의식적으로 발목에 힘을 빼려고 노력해도 힘이 안 빠짐. 무게 중심을 높이는 방법은 상체를 세워야 함. 상체를 세우면 고관절 가동범위가 넓어져서 롤링도 쉽게 이루어지고, 무게 중심이 상체로 올라가서 발을 가볍게 움직이며 뛸 수 있게 됨. 무게 중심이 높으면 하체가 쉽게 지치지 않음. 무게 중심이 낮은 사람들은 대부분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 탓에 엉덩이가 뒤로 빠져 있거나 발 착지에 신경 쓴다고 온통 발에만 신경을 집중시킨 탓에 상체는 무너져 있는 경우임.
런갤러 3(58.142)2024-07-26 16:46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상체 기울기도 필요하긴 한데 척추기립근이 발달되지 않은 상태에서 초보자가 상체 기울기를 하면 백이면 백 엉덩이가 뒤로 빠진 자세가 되기 때문에 기울기는 하지 말고 상체를 세워서 뛰는 연습부터 해야 됨. 상체가 앞으로 지나치게 기울어 있거나 엉덩이가 뒤로 빠져 있으면 무게 중심이 하체로 전부 쏠리기 때문에 발이 무거워서 오래 뛰기도 힘들고, 발이나 무릎, 종아리 등 온갖 부상의 원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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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ㅠ - dc App
고관절 주변 근육을 주로 쓰면 발목에 힘은 덜 들어가지. 가끔 종아리 풀어주려고 그렇게 잠깐씩 그렇게 하긴 하는데 계속 그렇게 뛰면 오히려 발목 나가지 않을까 - dc App
다행히 아직까지 크게 불편한 점은 없어 - dc App
발목 관절에 부하 걸리는 걸 근육으로 안 잡아주면 건에 염증 생기는 건데, 님이 원하는 게 딱 그거인 거 같아서. - dc App
발목 관절에 부하가 안 걸리는 완벽한 자세가 있을 수도 있지만 오르막 내리막 경사 있거나 사람 피해 가야 하거나 바닥이 울퉁 불퉁할 땐 어쩔 수 없는 거 같음 - dc App
아… 마저 지금은 그래서 정강이근육이 무리하게 개입하는거 같고 고관절 위주로 활용한다 생각해보면 도움이 될까?? - dc App
난 그케 가끔씩 하긴 함. 주변에 사람 없고 경사 없는 깔끔한 주로에서만 - dc App
런닝 전 피치 연습 ㄱㄱ
착지후 빠르게 당겨서 앞쪽으로 다리 가져오기 요렇게만 해줘도 발목쪽 근육 개입 안하던데
정강이가 털린다는 건 오버스트라이딩 된다는 얘기임. 보폭을 줄여봐
아네네 신경쓸게요 - dc App
발목 힘 빼는건 잘 모르겠는데 덜 사용하려면 속도를 늦추고 착지는 리어풋 스타일로 그리고 몸 기울기를 좀 중립으로 하면 괜찮을듯요? 무릎 아래로는 신경쓰지 말고 허벅지로 달린다라는 느낌이 좋았던듯
발 닿자마자 떼셈
빨리빨리 - dc App
내 경험상 무릎 밑으로 힘이 많이 들어가는 현상은 무게 중심이 낮아서 발생. 무게 중심이 낮고 주저 앉듯이 뛰는 상태에서는 의식적으로 발목에 힘을 빼려고 노력해도 힘이 안 빠짐. 무게 중심을 높이는 방법은 상체를 세워야 함. 상체를 세우면 고관절 가동범위가 넓어져서 롤링도 쉽게 이루어지고, 무게 중심이 상체로 올라가서 발을 가볍게 움직이며 뛸 수 있게 됨. 무게 중심이 높으면 하체가 쉽게 지치지 않음. 무게 중심이 낮은 사람들은 대부분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 탓에 엉덩이가 뒤로 빠져 있거나 발 착지에 신경 쓴다고 온통 발에만 신경을 집중시킨 탓에 상체는 무너져 있는 경우임.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상체 기울기도 필요하긴 한데 척추기립근이 발달되지 않은 상태에서 초보자가 상체 기울기를 하면 백이면 백 엉덩이가 뒤로 빠진 자세가 되기 때문에 기울기는 하지 말고 상체를 세워서 뛰는 연습부터 해야 됨. 상체가 앞으로 지나치게 기울어 있거나 엉덩이가 뒤로 빠져 있으면 무게 중심이 하체로 전부 쏠리기 때문에 발이 무거워서 오래 뛰기도 힘들고, 발이나 무릎, 종아리 등 온갖 부상의 원인이 됨.
나는 발목쪽을 느슨하게 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