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운동장이 이른 새벽에만 무료개방이라서 한가하고 좋았었는데


이제 점점 인원이 늘어가는게 보인다. 새벽시간인데도 사람 엄청 많네.


1. 동네 터줏대감 목동마라톤클럽


2. 목동운동장 대장, 8레인을 가득 채우는 목동마라톤교실


3. 규모가 작았었는데, 어느순간 꽤나 몸집이 불어난 큐트레일


4. 얼마전부터 목동운동장에 등장한 썬코치


5. 역시나 얼마전부터 목동운동장에 등장한 바나나러닝클럽?


6. 거기다 8월부터 목동운동장에서도 시작하겠다는 미드풋 런클리어 까지


독고다이 러너들까지 포함하니


새벽5시부터 아주 그냥 운동장이 가득하네.



얼마전까지는, 트랙 전세낸 기분으로 운동할 수 있었는데 이제 진짜 복잡시럽다. 근처에 다른 트랙도 없는데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