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경험2회(10k, 하프)
한달에 보통 80~100키로 언저리쯤 뛰는거 같어요. 좀 많이뛰면 150정도

스마트워치 하나 사고 싶은데 55랑 165중 고민입니다.

저의 요구사항

-가벼우면 좋겠음
-달리기 기록, 페이스 알고싶음
-심박수 알고싶음
-휴대폰과 연동되어서 달리기 기록을 누적하고 싶음
-싸면 좋겠음. 심리적 가격 마지노선은 30만원대 후반(그이상 지출하고 싶지않음)
-뛸 때 음악 안 들음.
-등산, 수영, 자전거 안 함. 달리기만 함.



제 상황에 맞는 시계 찾다보니 포러너 55, 165가 눈에 들어오던데요
둘중 뭐가 나을까요?
55로도 충분할까요?
아니면 165까지는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