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브룩스 쿠폰쓰면 비슷함 후자는 플릿러너에 있음용도: 3~5k 주3회 + 일상화(어짜피 실내에선 크록스 신음)키빼몸 70 돼지 + 무릎부상 이력으로 안정화 필요브룩스를 사고 내년에 일본가서 아식스 사오기 vs 지금 아식스 사기- dc official App
거렁뱅이라 최근에 전작인 글리세린GTS20이랑 카야노30 샀음 최신은 아니지만 혹서 궁금한 거 있으면 알려드림
런정자가 사용하기 좋은 발볼 넓고편한 안정화는 어느쪽인거 같음? 둘다 쿠셔닝은 쌈뽕한데 - dc App
둘다 신어보심? 일단 무조건 시착해보는게 도움되고 나는 카야노가 진짜 잘맞은듯 열감은 3-5km 수준에선 거의 없는 것 같고 다만 과회내 잡는 건 글리세린쪽이 살짝 우위인듯함 결론은 카야노를 추천하고 아니면 차선책으로 글리세린을 추천함
ㅇㅇ 둘다 신어봤는데 아 확실하게 이거다 싶은건 없음 글리세린이 외피 느낌이 좋은거 같은데 카야노보다는 약간 단단하면서 밸런스있는거 같고 카야노는 쿠셔닝이 진짜 말랑한듯 - dc App
나랑 완전히 똑같이 느낀 것 같다 일장일단인데 나는 그 미친듯한 쿠셔닝이랑 4e로 앞코 남는 거 없이 발볼 착 감싸는게 너무 좋아서 카야노에 손이 감
카야노가 컬러가 예쁘고 착화감이 좋은데 브룩스도 만만치 않고.... 와 진짜 내적갈등댄스 마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