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 있을땐 육상경기장마냥 잔디운동장에 400미터 트랙 깔려있는곳 있어서 거기서 뛰었는데 집근처에 그런곳이 없음 이상한데서 뛰면 무릎 갈린다는데 좀 무섭네 나이키 인피니티런 << 샀는데 이런거 신으면 ㄱㅊ음? 마라톤 선수들은 어케 도로에서 40키로씩 뛰고도 멀쩡한거지
ㄴㄴ 러닝 관련 영상올리는 의사영상봤는데 연구결과 어딜 달리던 뛰는 바닥재질이랑 부상은 연관성이 없었다고함. 바닥재질에 따라 뇌가 그에 알맞게 컨트롤한데
잔디밭이나 보도블럭이나 시멘트나 모래사장이나 부상율은 차이가 없다고 연구 결과가 나와있음 문제는 보도블럭을 좆같이 깔아놔서 하나씩 살짝 튀어나온 곳 달리면 배측굴곡 잘 안 되는 사람들은 자빠질 확률이 높음
보도블럭은 블럭 파손, 매립 단차, 틈사이에 접질러지는게 무섭죠
윗댓들 말대로 노면 상태가 불안정한 게 제일 큼, 나도 5년 뛰면서 딱 한 번 넘어졌는데 그게 보도블럭 위였다
블록 자체 문제라기보단 단차가 개판이라 잘못 헛디디면 작살남 - dc App
밤에 조심해야함 - dc App
비온 뒤 보도블럭이 위험함
전에 보도블럭에서 뛰다가 어둡고 단차 있는곳 못봐서 땅이랑 키스할뻔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