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현재 185/94)과 기초체력을 기르기 위해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일단은 밖이 너무 더워서 헬스장 트레드밀로 속도 맞춰놓고 뛰는데요, 시속7km(1km 8분 좀 넘는 페이스)로 하니 1.5km 뛰고 힘들어서 더이상은 못하겠더라고요. 이후 워치로 잰 심박수를 확인해보니 달리는 구간은 전부 다 무산소 구간입니다(심박수 낮은 구간은 빠른 걷기).
이보다 더 천천히 하면 그냥 걷기가 되는데 운동 방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은 밖이 너무 더워서 헬스장 트레드밀로 속도 맞춰놓고 뛰는데요, 시속7km(1km 8분 좀 넘는 페이스)로 하니 1.5km 뛰고 힘들어서 더이상은 못하겠더라고요. 이후 워치로 잰 심박수를 확인해보니 달리는 구간은 전부 다 무산소 구간입니다(심박수 낮은 구간은 빠른 걷기).
이보다 더 천천히 하면 그냥 걷기가 되는데 운동 방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도 뉴비긴 한데 케이던스를 올리고 페이스를 낮춰 총총총 뛰듯이 존3로 맞춰
지금도 총총 뛰는 느낌이라 좀 어색한데 그래도 속도 낮추는게 나으려나요?
나도 심박 190까지 가는데 숨은 안차던데 잘 못뛰고 있나..
제가 돼지라 더 심한거 같습니다...
본인이 너무 힘들지 않으면 오히려 더 좋음 부상 느낌오면 바로 쉬고
나는 그래도 190 넘어가면 페이스 좀 늦춤. 그러다보니 점점 730까지도 밀리긴 하던데. 처음부터 730으로 하면 그래도 180정도에서 쭉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