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근 2년 만에 달려봄 평소에 잘 걷지도 않았다 거의 집안에만 처박혀있었음 


뛰자마자 뒷꿈치 슬슬 아프더니 억지로 5분 뛰다가 이건 진짜 좆대겠다 싶어서 만에 그만둠


뒷꿈치 통증 한 2~3일 감.. 아마 족저 오기 직전 인거 같았다


충격 먹고 다이어트 시작했다 평소에 헬스는 하고 있었지만.. 하나 망각한 것이 있었다.




돼지 새끼는 뛰어선 안된다 는 걸 망각해버림



지방만 2~3 키로 걷어낸거 같고 10키로 걷어낼 때까지 뛰지않을 예정



50미터 6.5초(가라 아님), 초딩 육상 100미터 육상 대회 찍먹 출신, 초중고 전부 계주 출신의 운동능력 이었던 나였다..


그냥 돼지들은 자만 안 하겠지만 나처럼 그래도 운동능력있었는데 개 씹 돼지새끼가 돼버렸다?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