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이키 이름없고 가벼운 신발로 4:30 페이스 정도로 달렸습니다
좀 편안하게 멀리 달리고싶을땐 5분대로 달리는 편이었구요
부상으로 4달정도 쉬고 건강한 러닝을 위해 젤카야노30을 신고 최근 다시 러닝 시작한지 두세달쯤 됐는데
페이스 5분대만 되도 헐떡거립니다
아무리 운동을 쉬었다지만 다시 시작한지 두 세달은 됐는데 이게 페이스가 이렇게까지 안올라올일인가요?
물론 안정화 특성상 반발력이 거의 제로라는 말은 들었는데
저는 속도가 좀 나야 러닝이 재밌는 타입이거든요..
뭐가 문제일까요.. 신발을 한번 바꿔볼까요?
젤카야노 30 미드솔도 반발력 있는 편이야 무게가 좀 나갈 뿐이지.. - dc App
그리고 요즘 기온이랑 습도 생각하면 평소 조깅 페이스보다 늦춰도 힘든 건 당연함.. - dc App
감사합니다ㅠ 뭔가 기록이 안나오니 제가 마음이 조급해졌을지두요
430 ~ 500 뛸 수 있는 근력이면 젤카야노나 레이싱화나 퍼포먼스 차원에서는 엄청 큰 차이는 안 나니까 날씨에 의한 컨디션만 잘 조절하면 됨 참고로 젤카야노 신고 조깅하러 왔다가 뭔가 컨디션이 역대급이라 tt 한적 있는데 메스스랑 키로당 10초 정도 차이 밖에 안 났음ㅋㅋㅋ - dc App
카야노 죠낸 무거워 리커버리 정도는 괜찮은데 기록내는건 진짜 별로임 속도 내도 안정화라 반발력 기대하면 안되고 무게감이 확 와닿더라고.... 가벼운 안정화 찾으면 템퍼스 정도 밖에 없을걸
감사합니다. 확실히 기록에 영향이 분명 있었을거라고 믿고싶어요 ㅠㅠ 그래도 록리식 모래주머니 트레이닝 한다고 생각하고 일단은 열심히 건강런 해보겠습니다 !
난 발도 커서 개무거움.. 엔프2 신기전까지 무거운 러닝화였단걸 몰랐음. 그래도 빡런하면 4분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