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이키 이름없고 가벼운 신발로 4:30 페이스 정도로 달렸습니다


좀 편안하게 멀리 달리고싶을땐 5분대로 달리는 편이었구요


부상으로 4달정도 쉬고 건강한 러닝을 위해 젤카야노30을 신고 최근 다시 러닝 시작한지 두세달쯤 됐는데 


페이스 5분대만 되도 헐떡거립니다


아무리 운동을 쉬었다지만 다시 시작한지 두 세달은 됐는데 이게 페이스가 이렇게까지 안올라올일인가요?


물론 안정화 특성상 반발력이 거의 제로라는 말은 들었는데

저는 속도가 좀 나야 러닝이 재밌는 타입이거든요.. 


뭐가 문제일까요.. 신발을 한번 바꿔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