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장마라 아까워서 못 신다가
오전에 호다닥 개시런 함.
개초보라 다른 걸 논하긴 그렇고 마치 탱탱볼을 신는듯한 느낌임. 그 얼마전 쇠공 떨어드리는 실험 그 느낌이 발로 전해짐.
알파3도 있는데 그거랑은 다른 탄성 느낌인데 꿀리지는 않음 지극히 개인적인 너낌이지만 ㅎㅎ
이제 메스파 신어보고 프다 ㅎㅎ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