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대회 참석해보고 싶어서 신청한 대회
정석근 선생님 크루를 필두로 허드슨님 등등 고수분들이 워낙 많이 참석하셔서 더 놀랐습니다.

더워도 너무 더웠습니다. 내심 지난 대회이래로 열심히 달려왔기에 35분을 노려봤건만 자연에 덤비지 말라는 교훈만 얻었습니다.

그럼에도 잘 달려내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청년부 11위 달성하였네요. 

여러분 여름에는 빡런 하지마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럼 다음 대회는 이제 나이트런이네요!! 
하남에서 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장렬하게 전사한 애플워치 사진…
다음 주말에 가민사러갑니다. 울트라3 기다리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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