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비슷한 실력 또는 비슷한 지역의 누군가가 훈지를 꾸준히 올려주면
몰래 훔쳐보면서 동기부여도 되고, 가끔은 응원의 한마디도 서로 남겨주고
이런게 좆목의 씨앗이라고 욕할 수도 있겠지만
난 그럴 때 조금 아쉽고 허전함.
내가 누군가의 훈지를 염탐하며 기운도 내고 훈련팁도 많이 얻고 한 것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꾸준히 뛰는거 자체가 쉽지 않네.
더운 여름 다들 힘내자요.
나랑 비슷한 실력 또는 비슷한 지역의 누군가가 훈지를 꾸준히 올려주면
몰래 훔쳐보면서 동기부여도 되고, 가끔은 응원의 한마디도 서로 남겨주고
이런게 좆목의 씨앗이라고 욕할 수도 있겠지만
난 그럴 때 조금 아쉽고 허전함.
내가 누군가의 훈지를 염탐하며 기운도 내고 훈련팁도 많이 얻고 한 것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꾸준히 뛰는거 자체가 쉽지 않네.
더운 여름 다들 힘내자요.
대부분 섭3 찍어야 돌아오더라
꾸준히 잘 뛰고 있겠거니 하고 내 앞가림이나 잘해야지ㅎ
땡큐땡큐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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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꾸준히 잘 버텨서 같이 스텝업 ㄱㄱ하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