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동 하루 휴식후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장거리 거리주 생각하고 달렸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한  1~5 K  구간  숙등역 근처에서 출발해서 만덕고개를 올라가야 하기에 평소보다 좀더 페이스를 늦춰서 천천히 최대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달려서  만덕고개 정상 터널을 지나기 시작 6~10 K  구간 고개정상 터널을 지나서 내리막에서 속도내지 않고  페이스 조절해 가면서 내려왔고 명륜역으로 이동하는 중에.다시 고개를 넘어서 복귀할까 하는 생각을 잠시했지만 동래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  11~15 K  동래역을 지나  온천천에서 수영천 합수부방향으로 하염없이 달려주고  에너지젤도 나눠서 섭취 16~22 K  수영천에 진입후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돌고래 다리를 지나  해운대 방향으로 달리며  여럿의 러너를 지나치고 동백섬 근처에서 본러닝 1차 종료. 근처 편의점에서 이온음료 급수후  조금 걷다가   동백섬 근처에서 다시 달려서  2바퀴 돌아주고  해운대 백사장 근처에서 본러닝 2차 종료  동백역까지 러닝으로  이동해서 지하철을 타고  남산정역으로 이동후 쿨다운 러닝으로 덕천역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해서  시원한 음료 사먹으면서 집으로 복귀

  


주말에 장거리 할때마다 자주 퍼져서 식염포도당도 먹고 준비는 가득했지만  날씨가 문제인지 멘탈이 문제인지 모를일인것 같습니다  혼자 달리는것 보다는 동반주가 더 긴거리를 달리수있게 하는것 같네요  이 계절에는  수분섭취 잘하고 운동 이어나가는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러닝화 :  보스턴11 (본,본1,쿨,쿨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