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기준으로 코너 두번 꺾어서까지 줄 있었는데, 

새로 오는 사람들 첫 코너 꺾을때까지는 예상했다는 눈치였다가 두번째 코너 보자마자 멘붕온 표정 보는 재미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