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러닝화는 아디제로 스트렁2,뉴발 모어, 나이키 인빈서블 있는데
얼마전에 뉴발 모어 신고 장거리(20km) 뛰었다가 그날따라 끈을 꽉묶었는지.. 아님 저가 칼발인데 광폭형 뉴발을 신어서 그런건지
뛰면서 복숭아뼈 간섭이 계속 있었는데 한 15km쯤 통증 시작되더니 다뛰고 담날 바로 복숭아뼈 밑에 염증 생겨서 한달째 쉬고있습니다..
거의 못걸을 정도로 부상당해서 아직까지도 약먹으면서 물리치료+주사 병행 하는중....
그래서 이제 복숭아뼈 조금이라도 닿는거 신기가 넘 두려움 ㄷㄷ
결론은 과내전도 있고 평발러(발볼, 발등 높이도 낮음) 인데 온러닝이 나을까요 젤카야노가 나을까요?
디자인은 온러닝이 넘 땡기는데 복숭아뼈 간섭이 있다고 본거같아서 ㄷㄷ...
브룩스 gts류 신어보시는건 어떤가 싶은디
뉴발 일단 손절하고 이식스는 열감이슈있고 디자인 따질때가 아닌듯
오 브룩스는 아예 고려를 안해봤는데 함 찾아봐야지 감사
아 아식스도 열감있음???
아 본글에 안적었는데 뉴발 열감때문에 물집도 여러번 잡혔음...와 이거 열감 그냥 참으면 되는거지 싶었는데 막상 당해보니 쉽지않았음
ㅇㅇ발에서 불나. 아마 신발 안맞아서 비벼지니까 열감 더 심했을듯
발볼이 중요한데 족형도 중요하고 잘 맞는 신발회사나 모델 찾아가야함. 엥간하면 매장도 가보고 하셈
브룩스는 과내전 열감 다 잡혀있음???
완전 칼발임; 측정도 해보고 여러 매장 다 가봤는데 일단 호카 뉴발 아디다스 나이키 퓨마는 안맞음;;;;;;;
일단 엄청 넓지도 않을거고 돌아가는거 잡아 줄 가이드도 있으니까. 브룩스 있는곳 가서 아드레날린이랑 글리세린 gts류 신어보고 서보고 해보셈
감사 브룩스 매장 함 가봐야겠다
아니면 러닝전문점 가서 진단받고 이거저거 추천받아보셈. 보통 그런곳 브룩스도 취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