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옆에 붙어있는 시골인데 공단옆이라 트랙뛰러나가면 축구하는 사람들 매일있거든

근데 심심찮게 축구하는 사람들 중에 흡연충들 있어서 그냥 트랙옆에서 흡연하는데 개열받네...(운동장 내 따로 흡연구역 없음)

시작전에 담배피고 전반 끝나면 담배피고 끝나면 담배피고 담배안피는 놈들중에 몇명은 트랙에서 패스하면서 몸풀고... 뛰면서 피하면서 뛰는데 이게 맞나 싶다.

누가 신고했는지 몇번 순찰같은거 돌더만 요즘 순찰 뜸해지니까 또 담배 물고 피해주네...

전부 그런건 아니고 몇명에서 피해주는데 같이 축구하는 사이라 그런지 지들끼리도 제재하진 않더라.  운동하러와서까지 담배태우는 심리는 멀까??

다른데 트랙하나 더 있는데 거긴 쫌 멀어서 차타고 가야하는데 거기서 축구하는 사람들은 매너 좋더라. 그래서인지 트랙에 운동나온 사람도 많고.

진짜 이런 운동장 여기말고도 있냐?? 최악의 시민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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