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513 페이스(11.5km/h) 혹은 그 이하(11km/h)
2~3일에 하루 30분 뛰는데
안뛰는거보단 나은거 맞지?
열정이 줄은건지 하뛰하쉬 무조건 고집하다가 2일 연속 쉬는 날이 있게 풀어짐.....
건강때문에 시작했는데 살빠지는거도 살짝 정체됐고 체지방은 그래도 주는거 같음
이런식이면 신발도 당장 안사도 될듯
일하기 싫어서 주절거려봄....
런닝머신 513 페이스(11.5km/h) 혹은 그 이하(11km/h)
2~3일에 하루 30분 뛰는데
안뛰는거보단 나은거 맞지?
열정이 줄은건지 하뛰하쉬 무조건 고집하다가 2일 연속 쉬는 날이 있게 풀어짐.....
건강때문에 시작했는데 살빠지는거도 살짝 정체됐고 체지방은 그래도 주는거 같음
이런식이면 신발도 당장 안사도 될듯
일하기 싫어서 주절거려봄....
페이스 늦추고 약하게 자주 달려봐 - dc App
체중조절보다는 일단 기분전환용으로 시도하는걸 ㅊㅊ기록단축과 마일리지 채우기 식의 동기부여가 아닌이상 러닝은 기본적으로 지루해지기 쉬운 운동이라고 생각함나도 예전에 주 1~2회 30-40분 빡런(430-500 혹은 전력질주)만 했는데 그때는 잘 다치기도 하고, 뛰고나면 운동피로가 심해서 거부감이 생겼음근데 최근엔 격일로 조깅페이스(700-730)으로 1시간 뛰는데, 뛰고나서 오히려 몸이 개운해지고, 루틴이 적응된 뒤로는 생활체력까지 좋아짐.무엇보다 뛰러나가는데 부담이 없어짐. 우리가 보통 1시간 걷기는 그냥 생각정리할겸 아무때나 나가듯이, 조깅 1시간도 비슷한 마인드로 할 수 있어서 그랬듯결국 맘편히 뛸 수 있으면서 나에게 효용성이 있어야 러닝을 장기적으로 할 수 있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