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조로 나눠서 진행되는데, 메달권급 선수로는
1조엔 영국의 조쉬 커(Josh Kerr)와 미국의 야레드 누구스 (Yared Nuguse)
2조엔 케냐의 티모시 체리엇(Timothy Cheruiyot)과 미국의 콜 호커(Cole Hocker)
3조엔 노르웨이의 야콥 잉게브릭센 (Jakob Ingebrigtsen)
이렇게 있음. 물론 다른 선수가 깜짝 우승할 수도 있겠지만.
암튼 예선하고 패자부활전 하고 결승전을 함.
강력한 우승후보인 야콥 잉게브릭센은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고, 현 폼 최고임.
1500m 세계기록에 거의 근접했음. 3분 26초대. 현역 선수 아무도 이 근처도 못 왔음.
게다가 이 기록은 몇 주 전에 세움. 넘어지지 않는 한 금메달 확정이라고 보면 됨.
조쉬 커는 저번 세계선수권에서 야콥을 잡으면서 라이벌로 급부상함. 3분 29초대 기록.
후반 스퍼트가 굉장함. 올림픽은 페이스메이커 없어서 레이스 운영을 잘하는 본인이 유리하다고 함.
야레드 누구스는 위 라이벌 구도의 관망자? 역할쯤 됨. 실눈캐 같은(데 눈 큰) 놈. 허허실실 웃다가 갑자기 본인이 우승하기도 함.
개인기록도 3분 29초대로 은메달 노릴만 함.
티모시 체리엇은 야콥이 만개하기 전 1500 지배자였음. 뛰는 폼이 이상함. 3분 28초대.
부상 이후 현재 다시 폼 회복함. 야콥과의 최근 대결에서 야콥이 다이빙 피니쉬 해서 겨우 이길 정도임.
콜 호커는 후반 스퍼트가 역대급임. 개빠름. 하지만 동메달 정도가 기대할 수 최대치임.
좀따 6시쯤 시작이니까 함 봐봐
잉게브리센 5000전문인지알앗는데 그냥 1500 5000 10000다 씹어먹나보네? - dc App
만미터는 아직 안 되고, 1500이 주력이고, 5000까지 슬슬 씹어먹고 있긴 해, 올림픽도 2관왕 노린다나 했던 거 같고. 나중엔 마라톤까지 지배하는 게 목표라고 했음. 명실상부한 역대 최고의 러너로 불리는 게 꿈이래,
뭐가크다구요?
크기도 하고 뛰는 폼이 거의 말이 뛰는 거 같기도 함.
사람 이름이 어떻게 ㅈ이커 ㅋㅋㅋㅋㅋ - dc App
이거 중계해주나요? - dc App
야 뭐냐 후커가 1등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