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작년에 딱 한 번 발렌시아 마라톤 나가서 2시간 8분 59초 찍은 거 외엔


2013년 데뷔 이후 공식 대회는 하프 이상 뛰지 않는


나는 딱 잘하는 거 한 놈만 패, 한 칼만 갈아...의 화신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