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달리는 운동장에 자주 마주치는 형님 요즘은 농구복 입고 달리심 그거 입고도 잘 달리심 그분 사계절 내내 성실하게 달리심 60~70대로 추정되는데 쭉 달리신 분 같음 그분 덕분에 구매욕 좀 내림 싱글렛 입고 알파 신고 조깅하는 나란 넘 옆에서 확 앞지르는 형님 몇번 겪고 나니까 좀 반성하게 되더라능 물론 런갤땜에 계속 사나르곤 있지만 ㅅㅂㅋㅋ
지름을 줄이려면 런겔을 끊어야 한다
사나를 때마다 얻은 교훈임 ㅋㅋㅋ
대충하셈
자제가 안 됨 ㅜ ㅜ 반성하려고 끄적여봄니다
원래 고인물일수록 기본스킨임;;
ㅇㅇ 그분 말고 60~70대 어르신 두어분 더 계신데 기본 복장이심 근데 그 한벌만 매일 입으시더라 같은 거 여러벌일수도 있지만 ㅎㅎ
그거 +9강 강화복이라 한벌일듯
그게 뭔진 몰겠지만 사실 매일 빨수밖에 없으니 그분들 한벌 맞을 듯 ㅋㅋ 진짜 배워야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