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달리는 운동장에 자주 마주치는 형님
요즘은 농구복 입고 달리심
그거 입고도 잘 달리심
그분 사계절 내내 성실하게 달리심
60~70대로 추정되는데 쭉 달리신 분 같음
그분 덕분에 구매욕 좀 내림

싱글렛 입고 알파 신고 조깅하는 나란 넘
옆에서 확 앞지르는 형님
몇번 겪고 나니까 좀 반성하게 되더라능
물론 런갤땜에 계속 사나르곤 있지만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