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아래는 어제 러닝 쉴라 했는데 체육공원 걷다보니 뛰는 사람 많아서 나도 모르게 살짝만 뜀

1. 공설운동장까지 웜업 겸 조깅
-이때부터 슬슬 가슴쪽부터 체한느낌이 오긴 함
2.1차 달리기
-한 1.5키로 넘어가니까 가슴 답답한게 토할꺼 같아서 5키로 체울라다가 화장실 감.
3.2차 달리기
-한 30분 쉬고 괜찮겠지 하고 오늘 목표 10키로 나머지 5.8키로 체우려 했는데 1키로부터 슬슬 반응이 오다가 3키로에 걍 끊고 스트레칭 하고 버스 탄다… 집가는 길에 약국가서 소화제 먹어야 겠다.

결론 : 밥먹은지 한시간 지나서 뛰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뛰다 체한듯